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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스크린샷·링크, Mac에서 모아서 순서대로 붙여넣기

디자인 피드백을 보낼 때 앱 사이를 반복해서 오가지 않도록, 세 항목을 복사 스택에 모아 하나씩 보내는 방법입니다.

WORKFLOW · 4분 · 작성·검토 Notique 제품팀 ·

복사 스택은 잠깐 쓸 항목을 순서대로 담는 대기열입니다. 필요한 것을 먼저 모으고, 대상 앱에서 ⌃⌘V를 누를 때마다 한 항목씩 붙여넣습니다.

피드백 한 건에도 여러 번 왕복하게 됩니다

화면을 캡처하고, 설명을 쓰고, 참고 링크를 찾습니다. 각각을 복사할 때마다 채팅이나 문서로 돌아가 붙여넣으면 작업 위치를 계속 바꿔야 합니다. 클립보드 기록은 지난 항목을 찾는 데 도움이 되지만, 보낼 때마다 항목을 고르는 일은 남습니다.

보낼 내용과 순서가 정해져 있다면 복사 스택이 맞습니다. 예를 들어 ‘첫 화면의 여백을 넓혀주세요’라는 문장, 수정 위치를 표시한 스크린샷, 기준이 되는 가이드 링크를 한 번에 준비합니다.

1. 문장, 표시한 화면, 링크를 모으세요

  1. ⌃⌘C로 Copy & Taste의 복사 스택을 엽니다. 여는 순간 새 복사·캡처를 순서대로 모으기 시작합니다.
  2. 피드백 문장을 복사합니다. 첫 항목으로 담겼는지 확인합니다.
  3. 화면을 캡처하고 미리보기에서 편집을 엽니다. 화살표나 사각형으로 위치를 표시한 뒤 편집 결과를 스택에 추가합니다.
  4. 참고할 링크를 복사합니다. 스택에서 항목 수와 순서를 확인하고, 불필요한 항목은 뺍니다.

설치 전에 샘플로 직접 해보기 ↗

2. 받을 위치에서 하나씩 붙여넣으세요

문서나 채팅의 입력 위치를 선택하고 ⌃⌘V를 누릅니다. 첫 문장이 들어갑니다. 다음 위치로 커서를 옮겨 다시 누르면 이미지가, 한 번 더 누르면 링크가 들어갑니다. 앱이 입력칸을 이동하거나 메시지 전송 버튼까지 누르지는 않습니다.

스택의 위쪽부터 나오므로 보내기 전에 순서를 바꿀 수 있습니다. 잘못 보냈다면 ‘최근 사용한 항목 되돌리기’로 스택에 돌려놓고 다시 보낼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상대 앱에 이미 들어간 내용을 지우지는 않습니다.

클립보드 기록과 복사 스택은 역할이 다릅니다

기록은 나중에 다시 찾기 위한 보관함입니다. 검색하거나 컬렉션에 넣어둘 자료에 맞습니다. 스택은 지금 처리할 작업을 위한 임시 대기열로, 앱을 종료하면 비워집니다. Copy & Taste의 스택은 먼저 넣은 것이 먼저 나오는 FIFO 방식입니다.

여러 항목을 한 문장으로 합쳐 한 번에 붙여넣는 기능과도 다릅니다. 각 항목을 서로 다른 입력칸에 보내거나, 문장 다음에 이미지를 넣는 작업에 적합합니다. 현재 텍스트·링크·이미지를 지원하며 파일 항목은 스택에 담지 않습니다.

복사 스택의 전체 동작과 단축키 ↗

실제 결과는 받을 앱에서 확인하세요

다른 앱으로 붙여넣으려면 macOS 접근성 권한이 필요합니다. 권한이 없거나 대상 앱이 바뀌면 이유를 안내하고 항목을 남겨 둡니다. 터미널의 보안 키보드 입력처럼 다른 앱의 키 입력을 막는 설정이 켜져 있으면 들어가지 않을 수 있으니, 그때는 직접 ⌘V로 붙여넣으세요. macOS는 상대 앱의 실제 입력 성공을 확인해 주지 않으므로, 포커스와 결과를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이미지는 받을 앱이 지원하는 입력 위치에서만 들어갑니다. 텍스트 전용 입력칸에는 이미지를 넣을 수 없습니다. 먼저 짧은 문장과 샘플 이미지로 작업 환경에서 확인해 보세요.

설명은 Copy & Taste v1.1 기능과 Agent Bridge 0.1 미리보기 기준입니다. 앱은 14일 무료 체험 후 한 번 구매로 사용할 수 있고, 기존 Early Access 이용자는 계속 무료입니다. Agent Bridge는 별도 설치가 필요합니다. 가격과 제공 범위 · 오류 제보와 도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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